경제
중도 성향
서울 마포구 신수동 다세대주택 화재…4명 부상
머니투데이
ONP 요약
21일 아침 서울 압구정 한양아파트에서 불이 났어요. 주민들이 안전하게 피해서 다행히 다친 사람은 없었고, 소방관들이 열심히 불을 껐어요.
진보 성향:수입 제품 안전성 결함 — 중국산 로봇청소기의 발화 위험성을 부각하며 수입 제품의 안전 기준 강화 필요성을 제기.
보수 성향:공동주택 관리 미흡 — 주차 차량이 소방차 진입로를 차단해 초기 대응을 지연시킨 아파트 단지 관리의 문제를 지적.
서울 마포구의 한 다세대주택에서 불이 나 4명이 다쳤다.
22일 소방 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쯤 서울 마포구 신수동에 있는 한 다세대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2명이 중상, 2명이 경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당국은 다세대주택에서 불이 났다는 이웃 주민의 신고를 받아 출동했다.
이후 인력 80명과 장비 22대 등을 동원해 오전 7시54분쯤 불을 완전히 껐다.
소방 관계자는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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