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부산소식]해경, 해상교통 집중 해역 현장 점검 등
뉴시스 속보
[부산=뉴시스]김민지 기자 = 부산해양경찰서는 29일 성대훈 신임 서장이 취임 이후 첫 현장 점검으로 해상교통 집중 해역인 부산 남외항과 북항 일대를 찾아 순찰을 벌였다고 밝혔다.
이날 성 서장은 직접 경비함정에 탑승해 대형 선박 통항이 많은 부산 북항을 살폈으며, 해상 낚시 활동이 활발한 생도 주변 해역과 기상악화 시 닻 끌림 사고 위험이 높은 남외항 일대를 점검했다.
성 서장은 30일에는 해운대·광안리 해수욕장을 포함해 사고에 취약한 비지정 해변 등 연안 위험구역을 집중적으로 점검할 예정이다.
◇해운대플랫폼서 즐기는 '숲캉스'…내달 4~30일 운영
부산 해운대구는 다음 달 4~30일 해운대플랫폼(옛 해운대역사)에서 '숲:캉스 해운대 라운지'를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는 휴식과 문화 체험을 결합한 실내 관광 콘텐츠로, 내부는 숲멍 라운지·일러스트 작품 전시·플랫폼 도서관 등 3개 테마로 꾸며진다.
또 관광객을 위한 무료 짐 보관 서비스도 운영되며, 해리단길의 음식점·카페 등을 소개하는 지도도 제공된다. 운영시간은 오전 10시~오후 7시로 매주 월요일은 휴관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mingya@newsis.com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