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오늘 10장그래프ONP 브리핑
뉴스개체 사전회사공식 자료라이브용어사전뉴스로 배우기홈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공식 자료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오늘의 이슈
미디어 커버리지22건10개 미디어
인천일보
정치
중도 성향

김포FC, 58억원 횡령사건 발생

인천일보

ONP 요약

축구단 김포FC에서 일하던 직원이 58억원이라는 엄청난 공금을 빼돌린 사건이 드러났다. 시장이 경찰과 함께 진상을 밝히고 책임을 물 계획이며, 앞으로 이런 일이 다시 일어나지 않도록 회계 관리 체계를 완전히 바꾸기로 했다.

김포시 출자·출연기관인 재단법인 김포FC에서 직원이 약 58억원의 공금을 횡령한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다.

횡령액은 김포FC 연간 예산 약 100억원의 절반을 넘는 규모로, 거액의 자금이 유출되는 동안 내부 통제 시스템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았다는 지적이 제기된다.이기형 김포시장은 14일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김포FC 내부 직원이 올해 1월부터 장기간에 걸쳐 약 58억원을 횡령한 사실이 확인됐다”며 “김포FC가 지난 13일 관련 사실을 확인한 뒤 즉시 경찰에 신고했고 김포시에도 보고했다”고 밝혔다.이 시장은 “시민의 혈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벌써 소진된 은행권 가계대출…금리 상승까지 실수요자 이중고

노컷뉴스

남성 공무원 45% "육아휴직 합니다"…중앙부처 첫 60% 돌파

노컷뉴스

'K-반도체 이익 공유' 논란에 산업부 "미국과 전혀 논의한 바 없다"

노컷뉴스

인천일보의 다른 기사

27시간 넘긴 쿠팡 물류센터 화재…밤샘 진화에도 불길 못 잡아

인천일보

[경기도 기초의회 의장에게 듣는다] 박두형 여주시의회의장, “여주 르네상스 프로젝트로 미래 인프라 구축할 것”

인천일보

용인특례시 직장운동경기부 유도팀, 국제대회서 금 1·은 2 획득

인천일보

이 사건 개요

김포FC 내부 직원의 58억원 공금 횡령 정황 확인

22건 · 10개 미디어

핵심 포인트

  • 김포FC 직원의 58억원대 공금 횡령 정황이 2024년 7월 14일 적발됨
  • 이기형 시장이 경찰 수사·특별감사·회계시스템 개편을 추진 중
  • 횡령은 전임 시정 시기에 발생한 것으로 추정되며 엄중한 책임 추궁 예정
사건 전체 보기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