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입주 반년 됐는데"…'평당 8000만원' 이문아이파크자이 상가 누수 논란
조선일보

[땅집고] 지난해 11월 입주를 시작한 서울 동대문구 이문동 ‘이문아이파크자이’ 신축 단지 내 상가에서 대규모 누수가 발생한 것으로 파악됐다. 입주한 지 반년 남짓 된 신축 단지 상가에서 비가 올 때마다 천장에서 빗물이 새고 있다는 제보가 이어지면서 하자 보수 지연 논란이 일고 있다.
9일 땅집고 취재를 종합하면 이문아이파크자이 1단지에 위치한 상가 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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