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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제조업 르네상스 시대...한화자산 "반도체·조선·방산 다 담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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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제조업 르네상스 시대...한화자산 "반도체·조선·방산 다 담는다"

ONP 요약

우리 정부가 앞으로의 경제를 위해 AI, 반도체, 첨단 자동차 같은 산업에 매우 큰 투자를 하기로 결정했다. 광주 지역에 큰 반도체 공장을 만들 계획인데, 공장을 운영하는 데 필요한 물 부족 문제와 환경 영향을 어떻게 해결할지가 중요한 과제로 떠올랐다.

진보 성향:성장 중심, 분배·환경 외면 — 메가프로젝트가 경제 성장만 강조하고, 물 부족·환경 비용과 사회적 분배 논의를 충분히 하지 않는다고 지적.

보수 성향:경제 재도약의 기회 — 정부의 과감한 투자와 규제 완화로 기업 투자를 활성화하고 글로벌 경쟁 속 한국의 경제적 경쟁력을 강화한다고 평가.

최영진 한화자산운용 부사장 인터뷰 "르네상스를 맞은 K-제조업에 투자하는 똘똘한 하나의 상품이 필요합니다." 최영진 한화자산운용 부사장은 최근 머니투데이와의 인터뷰에서 "최근 한국 제조업의 부각은 반도체 사이클이 좋아져서 나타난 일시적 현상이 아니라 글로벌 질서가 바뀌는 데 따른 구조적 변화로 본다"며 이같이 말했다.

한화자산운용은 최근 반도체·조선·방산 등 한국 제조업 핵심기업에 투자하는 ETF(상장지수펀드)를 출시했다.

그는 반도체, 배터리, 조선, 방산, 원전, 전력기기 등의 제조산업이 국가 전략자산으로 인식되며 글로벌 공급망 재편 과정에서 효율성이 높은 중국 위주의 제조업 생산 구조에서 미국, 유럽 등이 전략적으로 우방국 중심으로 눈을 돌리고 있다고 봤다.

이에 따라 K-제조업의 가능성을 높이 평가하며 핵심 투자 전략으로 활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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