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최고 금리 年 19.4% 청년미래적금, ‘도약계좌’보다 1차 신청 3배 많아
조선일보

연 최고 19.4% 금리를 앞세운 ‘청년미래적금’이 첫 가입 기간 흥행에 성공했다.
책정한 예산이 남았지만, 12월 2차 신청이 남아 있어 최종 집행 규모는 지켜봐야 한다.
8일 금융 당국에 따르면 청년미래적금 가입을 신청한 1차 신청자는 약 234만3000명으로 집계됐다.
앞서 도입된 청년 정책 금융상품인 청년도약계좌의 초기 신청자와 비교하면 약 3배 많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