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모리야스 부럽다"더니 또 '벤버지' 타령…'비겁한 축구인'들은 웃고 있다
조선일보

[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홍명보와 모리야스 하지메, 2026 북중미월드컵을 계기로 극명히 대비된 두 얼굴이다.
홍 감독이 또 실패를 맛본 사이, 모리야스 재팬은 또 쾌재를 불렀다.
조별리그 무패(1승2무)에 이어 32강에서 '삼바군단' 브라질과 혈투 끝에 1대2로 역전패 했다.
대회 전 호기롭게 불렀던 '우승 목표'에 한참 못 미쳤지만, 누구 하나 실패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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