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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현모, 마사지 받으며 공개한 민낯…청초 미모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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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동시통역사 겸 방송인 안현모가 마사지 관리받는 근황을 공개했다.

안현모는 27일 소셜미디어에 "타이 마사지 받으러 갔다가 매트에 놓여있는 #연꽃 보자마자 나는야 #칼립소. 영화 #오디세이 너무 너무 좋아요. 아이맥스로 보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1장을 올렸다.

사진 속 안현모는 마사지를 받기 위해 가운을 입었다.

그는 연꽃 모형을 든 채 카메라를 바라보며 환하게 미소 지었다.

특히 화장기 없는 수수한 민낯에도 또렷한 이목구비가 눈길을 끌었다.

안현모는 자연스럽게 머리를 묶은 채 청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안현모는 지난해 'APEC CEO 서밋 코리아 2025' 주요 일정의 사회 및 진행을 맡았다.

당시 1세대 통역사이자 고모인 임종령과 동반 참여로 주목받았다.

안현모는 2023년 결혼 6년 만에 가수 및 프로듀서 라이머와 이혼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jane1014@newsis.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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