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보수 성향
비주력사업이 효자…SK이노·포스코 호실적
매일경제

SK이노베이션과 포스코홀딩스가 올해 2분기 호실적을 냈다. 각각 주력 산업인 정유, 철강 부문이 부진했지만, 배터리·리튬 등 비주력·신사업이 실적을 견인한 덕분이다.
SK이노베이션..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SK이노베이션과 포스코홀딩스가 올해 2분기 호실적을 냈다. 각각 주력 산업인 정유, 철강 부문이 부진했지만, 배터리·리튬 등 비주력·신사업이 실적을 견인한 덕분이다.
SK이노베이션.. ...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