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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발 여론에 밀렸나···‘부수입 직장인 178만명 건보료 인상안’ 논의 연기

경향신문

AI 생성이미지월급 외 이자·배당·임대·사업소득이 있는 직장인 약 178만명의 건강보험료 부담을 늘리는 방안 등이 담긴 것으로 알려진 ‘건강보험료 부과체계 개편안’ 논의가 미뤄졌다.

가입자 부담 증가에 대한 우려가 커지자 정부가 속도 조절에 나선 것으로 풀이된다.보건복지부는 29일 “당초 이번(30일)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에서 논의 예정이었던 ‘건강보험 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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