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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野 "李대통령, 노란봉투법 공포하더니…삼성 노조 질타"
머니투데이
[the300] 이재명 대통령이 대규모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과 관련한 삼성전자 노조의 반대 입장을 비판한 가운데 야권이 "노란봉투법을 공포한 대통령의 유체이탈 화법"이라고 지적했다.
최은석 국민의힘 의원은 28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에서 진행된 국회 정무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임기근 국무조정실 실장에게 "(삼성전자의 대규모 호남 반도체 프로젝트 투자가) 노조의 노동쟁의 대상이라고 보느냐"고 물었다.
임 실장은 "제가 답을 하기 적절치 않은 것 같다.
(종전에 발표한 것보다 더욱 자세한) 고용노동부의 판단이 나올 예정"이라고 답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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