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젠슨 황 만나는' 이재용·정의선, '글로벌 AI 포럼' 자문위원 위촉
머니투데이
ONP 요약
한국의 큰 회사 지도자 4명(삼성·SK·현대차·네이버)이 미국 가서 세계 최고의 인공지능 회사 대표들을 만나기로 했다. 미래 기술로 함께 일하는 방법을 이야기하려는 것이다.
세마포 주최 CEO 포럼 美 실리콘밸리서 개최 젠슨 황·나델라·리사수 등 공동의장 맡아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이 엔비디아 등 글로벌 빅테크 수장이 의장으로 있는 AI(인공지능) 포럼의 자문위원으로 위촉되며 글로벌 AI 핵심 네트워크에서 존재감을 키우게 됐다.
23일 미국 스타트업 미디어 세마포(Semafor)에 따르면, 이 회장과 정 회장은 오는 11월 미국 실리콘밸리에서 개최되는 글로벌 CEO(최고경영자) 포럼 '실리콘밸리 & 더 월드'의 자문위원회에 이름을 올렸다.
올해 처음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AI 기술을 개발하는 기술 기업과 이를 산업·정부·금융 현장에 도입하려는 세계 각국의 리더들을 연결하기 위해 기획됐다.
350여명의 글로벌 CEO와 투자자, 정책 결정자들이 참석해 AI가 경제 경쟁력, 국가안보, 에너지, 노동시장에 미치는 파급력을 집중 논의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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