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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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에 펄펄, 가뭄에 쩍쩍…‘복합 기후재난’에 속타는 남부
경향신문
가뭄에 갈라진 농심 농업용수 가뭄 단계가 경계 수준으로 올라가 경남 밀양시 무안면에서 29일 석차균씨가 가뭄으로 메마른 논의 벼를 살펴보고 있다.
밀양 | 권도현 기자 lightroad@kyunghyang.com폭염중대경보 계속…양산 40.3도 올여름 열대야 8.5일 ‘역대 최고’ 경남 강수량은 평년의 22% 수준 낙동강 운문댐 저수율 27% ‘심각’ 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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