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오늘 10장그래프ONP 브리핑
뉴스개체 사전회사공식 자료라이브용어사전뉴스로 배우기홈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공식 자료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오늘의 이슈
미디어 커버리지1건1개 미디어
동아일보
정치
보수 성향

삼전닉스 레버리지, 4050이 60% 차지… 70대이상男 평균 2.6억 굴려

동아일보
삼전닉스 레버리지, 4050이 60% 차지… 70대이상男 평균 2.6억 굴려

경기 파주시에 사는 50대 직장인 장모 씨(56)는 3주 전 SK하이닉스의 주가를 2배로 추종하는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에 1500만 원을 투자했다.

장 씨는 “열심히 일만 하다 보니 노후를 제대로 준비하지 못해 지금이라도 돈을 한번 굴려 보자는 마음이었다”며 “수익률이 4% 떨어지고 변동성이 너무 심해 서둘러 돈을 뺀 뒤 다시 못 넣고 있다”고 털어놨다.

5월 27일 단일종목 레버리지·인버스 ETF 16개가 국내 최초로 상장한 뒤 한 달이 지났다.

상장 이후 한 달 동안 투자자들의 투자 현황을 분석한 결과 40, 50대 투자자들이 전체 거래금액의 60%를 넘기며 투자 열기를 이끈 것으로 집계됐다.

반면 단일종목 레버리지·인버스 상품 상장 이후 해당 ETF로 자금 쏠림이 심해지며 오히려 코스피 변동성을 키우는 부작용을 일으켰다는 지적도 나온다.

해당 상품들은 모두 한 달 수익률이 마이너스를 나타냈다.● ‘삼전닉스’ 신뢰 커진 4050 남성, 1인당 2억 원 굴려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한·몽골 “희토류 등 핵심광물 협력 확대”

한겨레

경찰 부당수사 때 수사기관 변경 가능…여당TF, 법안 발의

한겨레

득점왕 향해…4인4색 역대급 화력 대결

경향신문

동아일보의 다른 기사

강남경찰서 간부, 개인 비위 의혹으로 대기발령 조치

동아일보

“고민정 전대 출마, 文이 정청래 인정 안 한다는 메시지”[법정모독 업앤다운]

동아일보

장윤기 큰아버지도 현직 경찰간부…경찰, ‘내부비리수사대’ 신설

동아일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