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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 영아 살해’ 항소심서 친모 선처 호소···검찰, 무기징역 구형
경향신문
지난 4월 23일 오후 광주지법 순천지원 앞에서 부모·시민들이 여수 영아살해 사건 1심 선고를 앞두고 아동학대 엄벌을 촉구하는 집회를 열고 있다.
고귀한 기자생후 133일 된 아이를 상습적으로 때리는 등 학대해 숨지게 한 ‘여수 영아 살해 사건’의 친모가 항소심에서 선처를 구했다.
검찰은 친모에게 1심과 같은 무기징역, 친부에게 징역 10년을 구형했다.광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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