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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술로 되살린 'K전통'…인천공항에 전시했더니 벌써 3만명 봤다

머니투데이
신기술로 되살린 'K전통'…인천공항에 전시했더니 벌써 3만명 봤다

한국콘텐츠진흥원은 인천국제공항에서 열리고 있는 기획 전시가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고 14일 밝혔다.

'테크-드라이븐 헤리티지 : 신기술과 콘텐츠로 진화하는 위대한 유산' 전시는 1여객터미널 내 'K컬처 뮤지엄'에서 오는 28일까지 운영된다.

지난달 29일 개막한 후 3만여명의 국내외 관람객이 찾았으며, 전시 종료까지 6만여명이 방문할 전망이다.

실감형 전시 공간인 K컬처 뮤지엄의 설비를 활용한 몰입형 전시로 구성됐다.

평면적인 역사 자료를 미디어 아트로 구현하거나 AI(인공지능) 기술 등을 활용해 세계유산의 가치를 전달한다.

국가유산진흥원과 함께 철저한 고증을 거쳐 완성도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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