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기술
중도 성향
링네트 성화석 전무이사, 소유 주식 수량 4678주 증가…소유 지분율 0.02%p 상승
디지털투데이
[디지털투데이 김지선 에디터] IT인프라 구축 전문 기업 링네트(042500)의 성화석 전무이사가 소유한 링네트 주식 수량이 4678주 증가했다고 30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직전 기준일인 2026년 2월 25일 주식 수는 2만4674주, 지분율은 0.11%였다.
이번 기준일인 2026년 7월 30일 주식 수는 2만9352주, 지분율은 0.13%다.
이번에 보고된 주식 수는 직전 대비 4678주 증가했고, 지분율은 0.02%포인트 상승했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7월 24일 보통주가 4678주 증가했고, 최종 수량은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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