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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 사이영 → 성추문 퇴출' 인생 꼬인 바우어, 다저스 이야기에 발끈 "그런 팀 가지 말았어야"
조선일보

[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트레버 바우어가 성추문으로 자신을 퇴출시킨 LA 다저스에 대한 원한을 숨기지 않았다.
바우어는 29일(한국시각) 유튜브 채널 '라 카사 데 로스 다저스'에 출연해 "사건 이후 내게 '함께 극복해 나아가자'고 말하더니, 선수단을 떠나자 내 험담을 하기 시작했다.
프런트는 선수, 코치진에게 나와 대화하지 말라고 지시를 내렸고, 사실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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