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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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진 부안군의원 “사전협의 없는 일방통행식 졸속행정 끝내야”
프레시안
전북 부안군의회에서 집행부의 일방적 행정과 늦장 재정집행을 강하게 비판하는 목소리가 나왔다.
부안군의회 김원진 의원은 29일 제373회 임시회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의회와 집행부는 권한과 역할이 다르지만 궁극적으로 지향하는 목표는 군민의 행복과 부안군의 발전”이라면서도 “지금 부안군 행정은 협치보다 일방통행에 가깝다”고 지적했다.
김 의원은 “공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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