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29만 전자' 깨졌다, 삼전 9%대 하락
머니투데이
ONP 요약
7월 7일 한국 주식시장이 크게 떨어졌어요(5~8%). 시장이 너무 많이 떨어지면 자동으로 거래를 멈추는 장치들이 여러 번 작동했어요. 반도체 회사 삼성전자는 한 분기 실적이 아주 좋았지만, 주가는 여전히 떨어졌어요.
진보 성향:시장 패닉 — 코스피 5~8% 폭락과 거래 중단 메커니즘 발동으로 경제 위기 신호 강조
중도 성향:시장 조정 — 상승에서 하락으로 전환한 변동성을 객관적으로 기술하며 주요 지표 관찰
보수 성향:실적 역행 — 삼성전자의 역대급 실적에도 주가가 급락한 현상으로 시장 평가의 왜곡 지적
[특징주] 삼성전자가 7일 장 중 28만8000원대로 9% 하락했다.
이날 삼성전자는 오후 12시29분 기준 전 거래일 대비 2만9000원(9.12%) 내린 28만9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삼성전자는 2분기 영업이익이 잠정 89조4000억원으로 집계돼 분기 기준 사상 최대실적을 기록했지만 시장에서는 주가가 9%대 빠졌다.
SK하이닉스(-9.22%), SK스퀘어(-12.31%), 삼성전기(-10.07%) 등 시가총액 상위종목들이 모두 약세다.
코스피 지수는 7500선을 내준 데 이어 7400선까지 후퇴했다.
코스피는 오후 12시24분 7496.43으로 내리며 7500선이 붕괴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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