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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데뷔도 안 했는데…' 고우석, 벌써 미네소타 필승조 예약? 美 기대 폭발
조선일보

[OSEN=손찬익 기자] "메이저리그에서 곧바로 필승조가 될 수도 있다”.우여곡절 끝에 빅리그 기회를 잡은 고우석(미네소타 트윈스)을 향해 현지의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미네소타 소식을 전하는 '트윈스 데일리'는 8일(이하 한국시간) "고우석은 미네소타 불펜에서 빠르게 핵심 계투로 자리 잡을 가능성이 있다"고 전망했다.고우석은 2023년을 마지막으로 KB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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