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진보 성향
전주지역 수출기업 운송비 70% 지원…업체당 최대 500만 원
프레시안
전주시와 전북지방우정청은 지역 중소기업의 수출 경쟁력을 강화하고 온라인 판로를 넓히기 위해 14일 시청에서 '기업지원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글로벌 물류비 상승 등으로 경영난을 겪는 지역 중소 제조기업의 부담을 줄이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해상운송 해상물류비 지원사업, 바이전주·우체국쇼핑 온라인 프로모션을 공동 추진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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