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대출 소상공인 300만명에 맞춤 회복·재기 지원…"정부정책 성패, 체감 중요"
머니투데이
"재창업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사업화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사업 방향을 구체화하고 다시 도전할 수 있는 자신감을 얻었다.
중장년 소상공인의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재창업 지원이 더욱 확대되기를 기대한다"(소상공인 A씨) 중소벤처기업부가 대출이 있는 소상공인 300만명에 대한 회복·재기 지원에 나선다.
중기부는 29일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경기북부지역본부(의정부시)에서 이병권 제2차관 주재로 '소상공인 재기지원 현장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고금리·고물가 장기화와 내수 위축 등으로 경영에 어려움을 겪거나 폐업 위기에 놓인 소상공인의 현장 목소리를 청취하고 정부의 회복·재기 지원 프로그램이 현장에서 실효성 있게 운영되고 있는지를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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