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진보 성향
영국 버넘 새 총리, ‘돌봄 시스템 개혁’ 행보 박차…세금 인상 논란 이겨낼 수 있을까
경향신문
29일(현지시간) 앤디 버넘 영국 총리가 런던의 한 요양원을 방문해 입소자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로이터연합뉴스최근 임명된 중도진보 성향의 앤디 버넘 영국 총리가 영국의 돌봄 시스템이 한계에 다다랐다며 사회복지 시스템 개혁을 추진하고 있다.
다만 세금 인상이 불가피하다는 버넘 총리의 입장을 두고 재정 충당 방식을 둘러싼 논란도 커지고 있다.29일(현지시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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