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얼굴 마주한 오세훈-김윤덕…용산국제업무지구, 돌파구 마련될까
머니투데이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과 오세훈 서울시장의 비공개 회동 이후 서울 용산국제업무지구 개발을 둘러싼 주택 공급 논쟁에 돌파구가 마련될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공급 가구 수를 사이에 두고 상당 기간 줄다리기를 해온 만큼 양측이 이번 만남을 통해 새로운 계기를 찾아낼 수 있을지가 관심사다.
26일 국토부와 서울시 등에 따르면 김 장관과 오 시장은 지난 24일 오전 양측 주택 공급 실무자들이 배석한 가운데 비공개 회동을 가졌다.
지난해 11월과 12월에 이은 세번째 만남이다.
이 자리에서 양측은 용산국제업무지구를 비롯한 서울 도심 주택 공급 현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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