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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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8년 한국지엠 골든타임…인천시, 범정부 협력체 구성 제안
인천일보
2028년 한국지엠 협약 만료까지 남은 2년이 정부와 지역사회가 선제 대응에 나설 수 있는 사실상 마지막 '골든타임'으로 떠올랐다.
인천시는 2018년 군산공장 폐쇄 당시처럼 한국지엠의 일방적인 발표 이후 수습에 나서는 전철을 되풀이하지 않기 위해 범정부 협력체 구성을 제안했다.전국금속노조와 11개 국회의원실은 27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다가오는 2028년, 한국지엠의 미래는'이라는 주제로 토론회를 공동 주최했다.
이 자리에서 인천시 실무진은 '정부·산업은행·국회·지방정부' 협력체 구성을 통한 범정부 차원의 대응체계 구축 필요성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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