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행복타운 재검토에 1949억원 도 재산 ‘ 헛출자’ 논란
강원도민일보
민선 8기 김진태 도정이 춘천 고은리 행정복합타운 조성 등을 위해 강원개발공사에 1949억원 규모의 도유재산을 현물출자했지만 민선 9기 우상호 도정이 사업을 원점에서 재검토하기로 하면서 활용 목적을 상실, 논란이 일고 있다.이에 따라 우상호 도정이 출자 재산의 활용 방안과 공공성 확보 대책을 마련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22일 본지가 단독입수한 강원도의 공유재산관리계획안에 따르면 도는 2023년부터 지난해까지 원주 드림랜드 부지와 대관령 풍력단지, 춘천 붕어섬 태양광 발전시설, 춘천 삼천동 유원지, 양양 하조대 토지 등 총 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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