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잠실 다녀와서 긴가민가" 전력질주, 확신 못한 시즌 11호 3점포, 홈런보다 가치 있었던 팀 퍼스트
조선일보

[대구=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삼성 라이온즈 내야수 이재현이 KIA 에이스 올러 상대 결정적 스리런포로 팀의 12대5 대승을 이끌었다.
이재현은 28일 대구 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KIA 타이거즈와의 홈경기에 6번 유격수로 선발 출전, 홈런 포함 2타수 1안타, 4사구 3개, 3타점 1실책 출루 등 5타석 모두 출루에 성공했다. ▶"구종 아닌 코스만 보고 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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