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박항서 감독, '40년 전 우승 동료' 피아퐁과 감격 재회... "한국·태국 축구 함께 발전하길"
머니투데이
박항서 칸차나부리 파워(태국) 감독이 태국 축구의 '살아있는 전설' 피아퐁 피우온과 뜻깊게 재회했다.
한국과 태국 축구를 잇는 두 사람의 특별한 인연도 다시 주목받고 있다.
박 감독의 소속사 디제이매니지먼트는 22일 "박 감독이 피아퐁과 만나 태국 축구의 발전과 양국 축구 교류 방안에 대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며 "두 사람은 약 40년 전 같은 팀에서 함께 뛰었던 시절도 회상했다"고 전했다.
이번 만남이 더욱 특별한 이유는 두 사람이 단순한 축구계 인사가 아니라 한국과 태국 프로축구의 한 페이지를 함께 장식한 옛 동료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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