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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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바페, 월드컵 20경기 20골 괴물 기록...27세에 메시까지 1골 차 추격
조선일보

[OSEN=이인환 기자] 킬리안 음바페가 월드컵에서 20과 20을 동시에 찍었다.프랑스는 10일(한국시간) 미국 폭스버러 보스턴 스타디움에서 모로코를 2-0으로 꺾고 2026 북중미월드컵 4강에 올랐다.
음바페는 후반 15분 선제골을 넣었다.
월드컵 통산 20호골이다.
같은 경기에서 그는 27세 나이에 월드컵 20번째 출전도 채웠다.처음부터 완벽한 밤은 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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