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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입맛 잡아라”…대학생 마케터 앞세운 라면 경쟁
세계일보

오뚜기와 농심이 대학생 서포터즈를 앞세워 젊은 소비자와 외국인 접점 확대에 나서고 있다.
K-푸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가운데, 라면 브랜드도 단순 제품 홍보를 넘어 체험형 콘텐츠와 글로벌 소비자 대상 캠페인으로 마케팅 무대를 넓히는 모습이다.
7일 업계에 따르면 ㈜오뚜기는 지난 6일 대학생 진라면 서포터즈 ‘진앤지니’ 18기 발대식을 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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