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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투가 찍은 황인범, 휴가에도 ‘저산소 극한 훈련’…월드컵 끝나자 새 시즌 몸부터 만들었다
조선일보

[OSEN=이인환 기자] 월드컵은 끝났지만 황인범의 새 시즌 준비는 멈추지 않았다.황인범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를 마친 뒤 국내에서 휴가를 보내고 있다.
휴식만 택하지는 않았다.
경기도 구리의 고성능 훈련센터를 찾아 산소 농도를 낮춘 환경에서 개인 훈련을 이어가고 있다.포르투갈 ‘아 볼라’는 12일(한국시간) FC 포르투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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