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기술
중도 성향
"선거 끝나자 기다렸다는 듯 " SPC부터 오뚜기까지...식품업계 가격인상 '러시'
테크M
6·3 지방선거 이후 식품·외식업계의 가격 인상이 전방위로 확산되고 있다.
상반기 정부의 물가 안정 기조 속에서 가격 조정을 미뤄왔던 기업들이 하반기 들어 음료와 외식, 라면, 제과 등 주요 품목 가격을 잇달아 올리면서 소비자들의 장바구니 부담이 다시 커지고 있다.
기업들은 누적된 원가 부담에 따른 불가피한 결정이라고 설명하지만, 소비자들 사이에서는 "선거가 끝나자 기다렸다는 듯 가격이 오른다"는 반응도 나온다.28일 유통가에 따르면 6월 이후 가격 인상은 외식업계에서 가장 먼저 시작됐다.
더본코리아는 지난 6월 초 역전우동04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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