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진보 성향
유튜브에 사로잡힌 ‘100년 매체’ 라디오를 구하라
미디어오늘
한국 라디오 산업의 생태계가 영국, 호주, 일본 등 주요국에 비해 부실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각 사의 라디오를 직접 청취하기보다 유튜브를 통해 소비하는 방식이 보편화되면서 ‘K-라디오 통합 플랫폼’에 대한 필요성도 높아지고 있다.21일 국회에서 이정헌 더불어민주당 의원, 한국방송협회,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 한국방송학회 주최로 ‘K라디오의 미래, K글로벌 오디오 플랫폼’ 세미나가 열렸다.발제를 맡은 김광재 한양사이버대 교수는 라디오를 ‘100년 매체’로 설명하며 “조금 과한 표현일지도 모르겠지만 가장 빠르게 소멸해 가고 있는 매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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