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고든 창, 트럼프에 팽 당하자… 中매체 “반중여론 역풍” 미소
세계일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과거 측근으로 분류되던 극우 인사 고든 창(사진) 변호사를 부정적으로 평가하자 중국 관영 매체가 환영했다. 미·중 관계를 위한 트럼프 대통령의 언급을 중국이 적극 활용하는 모양새다.
미국의 보수 성향 변호사인 고든 창은 한때 트럼프 대통령의 최측근이었다. 그는 꾸준히 부정선거론을 주창하는 등 한국 정치 상황에 대해서도 발언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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