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오싹한 연애' 박은빈, 발칙한 일탈...양세종 얼음
머니투데이
'오싹한 연애' 박은빈이 일탈을 시전했다.
25일 오후 방송될 tvN 토일드라마 '오싹한 연애' 3회에서는 천여리(박은빈 분)가 저지른 일탈의 후폭풍이 마강욱(양세종 분)을 덮친다.
천여리는 자신과 손이 닿는 사람도 귀신을 보게 되는 저주로 인해 ‘은둔의 프린세스’라는 별명이 붙을 정도로 타인과의 접촉을 꺼려왔던 터.
해가 지면 바로 집에 들어가 혼밥(혼자 밥먹기의 줄임말)과 혼술(혼자 술 마시기의 줄임말)을 즐기지만 천여리의 얼굴에는 쓸쓸함이 서려 안타까움을 안겼다.
이에 천여리가 사람들과 다시 어울려 지낼 수 있는 나날이 올지 호기심을 자아냈다....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