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패스트트랙 90일 단축 국회법, 운영위 통과…국힘 반발 끝 퇴장
경남도민일보
패스트트랙(신속 처리안건) 심사 기간을 현행 최대 330일에서 90일로 줄이는 국회법 개정안이 29일 국회 운영위원회를 통과했다.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 등 야당 의원들은 안건 처리에 반대 목소리를 내다 퇴장했다.
개혁신당은 반대표를 던졌다.국회운영위원회는 이날 국회 본관 319호 회의실에서 제437회 국회(임시회) 제3차 전체회의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국회법 개정안을 의결했다.
재석 의원 18명 가운데 찬성 17명, 반대는 천하람 개혁신당 의원 1명이다.
정 원내대표를 포함한 국민의힘 의원 중 표결에 참여한 사람은 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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