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13년만에 물러난 정몽규 회장...'직선제 요구' 속 후임 선거는 벌써부터 '안갯속'
조선일보

[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정몽규 대한축구협회(KFA) 회장이 물러났지만, 후임 찾기 여정은 벌써 '난항'을 예고하고 있다.
선거가 어떻게 치러질지부터가 '안갯속'이다.
정 회장이 예상보다 빠르게 사직서를 던지며, KFA의 움직임은 더 분주해졌다.
일단 KFA는 "정관 제23조에 따라 부회장 중 한 명이 대한체육회의 인준을 받아 회장 직무를 대행할 예정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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