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오늘 10장그래프ONP 브리핑
뉴스개체 사전회사공식 자료라이브용어사전뉴스로 배우기홈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공식 자료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오늘의 이슈
미디어 커버리지2건2개 미디어
뉴시스 속보
정치
중도 성향

황신혜 "학창시절 벙어리인 줄 알았다고…출산 후 성격 변해"

뉴시스 속보

[서울=뉴시스]강주희 기자 = 배우 황신혜가 학창 시절을 추억했다.

15일 방송된 KBS 1TV 예능 프로그램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에는 놀이동산을 찾은 황신혜, 신계숙, 양정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세 사람은 학창 시절을 회상했다. 양정아가 "언니는 교복 입고 다녔냐"고 묻자 황신혜는 "교복 입고 다녔다. 똑단발이었다"고 답했다.

이어 황신혜는 신계숙에게 "어떤 학생이었냐"고 물었고, 신계숙은 "내 옆에는 계속 웃음꽃이 흘러넘쳤다더라. 나는 연극을 할 때 남장하고 그러는 것도 했다"고 전했다.

양정아도 "나는 그렇게 튀지도 조용하지도 않은 어중간한 학생이었다"라고 말했다.

이를 들은 황신혜는 "나는 벙어리인 줄 알았다더라. 말을 안 해서 땅만 보고 다녔다. 매우 조용하고 친구도 친한 친구 한두 명이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처음에 데뷔하고 나서도 한동안 말을 안 했다. 기자들이 인터뷰하기 힘든 사람이라 했다. 묻는 말에 단답형으로 했다"고 덧붙였다.

황신혜는 "일하면서 (성격이) 바뀌고, 진이를 낳고 나서 아이 엄마들과도 모이고 어울리게 되며 점점 내가 바뀌었다. 나이 먹으면서 바뀌고 하니까 좋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zooey@newsis.com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인천 쿠팡 물류센터서 또 불…작업대 배터리 화재 자체 진화

노컷뉴스

코스피 상승 출발 7천선 회복…반도체 투 톱도 상승세

노컷뉴스

합수본, 중앙선관위 등 압수수색…"'투표율 허위 입력' 정황 발견"

노컷뉴스

뉴시스의 다른 기사

한병도 "수사·기소 분리 李정부 국정과제…흔들린 적 없다"

뉴시스 속보

단양군, 경로당 스마트폰 사용 교육 확대…"100회 이상"

뉴시스 속보

식량안보, 내년 농업예산에 담길까…李정부 농정 의지 주목

뉴시스 속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