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연예
중도 성향
세계가 주목하는 한국계 여성 작가, 끝나지 않는 갈등 그리다
여성신문
‘완고한 바위, 무모한 싸움들(Have Many Dumb Fights Against Rock)’.
한국계 미국인 작가 김 크리스틴 선(Christine Sun Kim·46)이 30일 서울 종로구 국립현대미술관(MMCA) 서울관에서 선보인 약 8m 높이의 영상 설치 작업이다.
국립현대미술관이 LG전자와 함께 준비한 ‘MMCA×LG OLED 시리즈 2026’ 전시의 하나다.
김 크리스틴 선(46)은 독일 베를린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한국계 미국인 작가다.
1980년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태어난 청각장애 예술가로, 드로잉과 퍼포먼스, 영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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