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BTS·마돈나·샤키라에 비버까지, 월드컵 결승 11분 하프타임 쇼 ‘역대급 라인업’
조선일보

[OSEN=이인환 기자] 월드컵 결승전 하프타임이 슈퍼볼급 무대로 바뀐다.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결승 하프타임 쇼 라인업에 저스틴 비버가 합류했다.
결승전은 20일(한국시간)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다.
경기 중간 11분이 축구 팬과 음악 팬을 동시에 붙잡는 별도 이벤트가 됐다.라인업은 이름값만으로도 거대하다.
비버는 마돈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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