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해외 진출할 K술 대표는?…국세청, 흑백 요리사 방식으로 선정한다
머니투데이
국세청이 각 지역의 우수한 중소 주류제조업체를 발굴해 수출 지원에 나선다.
국세청은 K-주류를 글로벌 콘텐츠로 육성하기 위해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2026 K-SUUL AWARDS'를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지난해 처음으로 우수 주류 12점을 선정해 지원한 바 있는데 이런 지원이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계속 확대·발전해야 한다는 우리 주류업계의 간절한 목소리와 여론을 반영한 것이다.
이에 따라 전통주 업체뿐만 아니라 국내 중소주류업체 모두에게 참여 기회를 부여하는 동시에 지난해부터 축적한 국세청의 수출지원 경험과 노하우를 활용해 K-주류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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