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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 성향
"외국인 근로자 안정적 정착, 지역 제조업 경쟁력과 직결"
매일신문(대구경북) - 전체기사
"단순한 인력 공급 대상으로 바라보는 데서 벗어나, 지역사회 구성원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김덕환 대구외국인노동자지원센터장은 외국인 근로자의 역할이 확대된 만큼 지역에 대한 기여도를 높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외국인 인력의 안정적인 근속이 지역 제조업의 생산성 향상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것이다.
김 센터장은 "고용허가제로 입국한 외국인 근로자는 일정 기간 일한 뒤 출국해야 하는 경우가 많아 숙련된 인력이 현장을 떠나는 문제가 반복되고 있다. 현재 정부가 숙련기능인력(E-7-4) 비자 전환을 확대하는 것도 장기 근속과 정 - 매일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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