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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도 성향
[가봤다] 3990원의 행복, 델리 바이 에슐리..."우리 구에도 오픈해줘요"
테크M
40대라 "라떼는~"을 자주 외치는 워킹맘 기자 '라떼워킹맘'은 서울 광진구, 노원구, 구로구, 은평구, 강서구, 송파구 사람들이 너무 부러워.
왜냐고?
'델리 바이 에슐리'가 입점된 곳이거든.
왜 우리 구는 없는 거냐고.
'라떼워킹맘'이 장담하는데, 대박날 수 있어.
델리 바이 에슐리를 알게 된 것은 얼마 전이야.
노원구로 이사간 친구 집들이를 갔는데, 회가 메인에 위치해있고 그 주변에 배치된 음식 종류가 무려 12가지나 되는 거야.
게다가 한식, 일식, 양식, 중식, 디저트까지 나라별 음식들이 다 즐비했더라고.배달을 시켰다고 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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