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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영, 장관님이 王자 복근으로 적실 올여름 [K-POP 리포트]
머니투데이
6년 만의 서머송 'WET'으로 23일 컴백
핫핑크 비닐 넘어설까…"작년보다 의상 더 튀어" 가수 박진영이 올여름을 제대로 적시러 돌아온다. 새 싱글 'WET'(웻)을 통해서다. 'When We Disco'(웬 위 디스코) 이후 오랜만에 내놓는 서머송인 데다 '워터밤 2026' 메인 테마곡으로 선정돼 더한 기대를 모은다. 공개된 티저부터 뜨겁다. 박진영은 청록빛 조명 아래 탄탄한 실루엣을 드러내며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군살 없이 다듬어진 몸과 과감한 포즈, 여유 넘치는 표정에서 오랜 시간 무대를 지켜온 현역 가수의 자신감이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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