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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도 성향
한국 첫 여성 극작가 김자림 대표작 ‘이민선’...‘어쩌면 해피엔딩’ 주소연 음악감독 첫 콘서트
여성신문
김자림 탄생 100주년 기념 ‘이민선’제11회 여성연극제가 오는 8월 6일 개막해 9월 13일까지 이어지는 가운데, 특별기획공연으로 한국 최초 여성 극작가 김자림의 대표작 ‘이민선’ 탄생 100주년을 맞아 오는 8월 6일부터 9일까지 서울연극창작센터 서울씨어터202에서 공연된다.
1964년 집필돼 1966년 국립극단에서 초연된 작품으로, 1세대 여성 연출가 류근혜가 진두지휘한다.
배우 마흥식, 윤관용, 강희영 등이 출연한다.피아니스트 손민수, 하이페리온과 전속 계약...바흐 평균율 음반 발매피아니스트 손민수가 영국 클래식 레이블 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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