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이틀 전 대관람차 사고 난 경주월드서 롤러코스터 멈춰
연합뉴스

ONP 요약
경주월드에서 7월 11일 아침 롤러코스터가 멈춰 탑승객들이 모두 안전하게 내려왔고, 다친 사람은 없었습니다. 2일 전에는 같은 놀이공원의 관람차에서 사고가 있었는데, 이렇게 계속 문제가 생기자 안전 관리를 더 잘해야 한다는 지적이 있습니다.
진보 성향:안전 감독 부실 — 2일 새 연이은 사고로 경주월드의 안전 관리 체계 결함을 드러내며 당국의 강화된 감독 필요를 강조.
(경주=연합뉴스) 김용민 기자 = 지난 9일 대형관람차의 빈 객차가 추락하는 사고가 난 경주월드에서 롤러코스터가 멈추는 일이 발생해 지자체가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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