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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지역축제·영화 흥행 등 효과 ‘톡톡’···1분기 인구감소지역 활력

경향신문

지난 1분기 설 연휴와 지역 축제, 영화 흥행 등의 영향으로 인구감소지역 생활인구가 전년 대비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행정안전부는 국가데이터처와 함께 집계한 ‘2026년 1분기 인구감소지역 생활인구 산정 결과’를 30일 발표했다.

생활인구는 등록인구(주민등록인구·등록외국인)에 월 1회 이상·하루 3시간 이상 머문 체류인구를 더한 개념이다.89개 인구감소지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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