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프렌치파파, '발달장애子' 많이 호전…韓 귀국 서울살이 시작
머니투데이
프렌치파파 이동준 셰프가 발달장애 진단을 받은 아들을 위해 8년간 레스토랑을 떠났던 사연을 고백한 가운데 아들이 많이 호전돼 가족 모두 한국으로 돌아와 서울살이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22일 방영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352회에서는 프렌치파파 이동준 셰프와 일란성 쌍둥이 동생 이동하 씨가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MC 유재석은 이동준 셰프가 '흑백요리사2'에 출연했을 당시를 떠올리며 "떨어져도 상관없고 아이에게 요리사의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고 하셨다.
저도 보면서 뭉클했다"고 말을 걸었다.
그러자 이동준 셰프는 아들의 발달장애 진단 이후 8년간 레스토랑을 떠났던 당시를 떠올렸다....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