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기술
중도 성향
통신업계, 사회공헌 '다각화'...'AI·일자리·안전·보훈'까지 신경 쓴다
테크M
통신업계가 사회공헌 활동을 다양화하고 있다. ▲인공지능(AI) 보급 ▲일자리 창출 ▲안전 ▲보훈 등의 기여를 늘리고 있다.
최근 통신사의 사회공헌은 삶과 밀접한 영역의 노력을 강조하는 분위기다.27일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는 사회공헌 활동을 확대한다고 밝혔다.AI 시대 전 국민의 AI 전환(AX)을 지원한다.SK텔레콤은 이날부터 8월10일까지 '모두의 프롬프트' 공모전을 개최한다.
AI가 어렵고 낯선 기술이 아니라 누구나 활용할 수 있는 생활 도구라는 점을 담았다.총상금 1000만원 규모다.
통신사 관계없이 참가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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